제주의 4.3 기록을 통해 세대에게 잊혀지질 않을 미얀마의 역사를 생각해 본다.
누구도 기록하지 않으면 아무도 기억하지 못할 아픔과 분열의 땅 미얀마. 강정마을 주민의 정의로운 투쟁의 대열에 서서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빼앗긴 약자들의 현실을 마주한다.
처단과 학살로 절멸되어 가는 미얀마가 서럽고 아프다. 총과 폭력, 죽임과 복수가 아닌 또 다른 방식으로서의 미얀마의 평화는 정말 불가능할까?
실낱 같은 작은 가능성으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미얀마 청년들은 제주 평화 기행을 진행했다.






제주의 4.3 기록을 통해 세대에게 잊혀지질 않을 미얀마의 역사를 생각해 본다.
누구도 기록하지 않으면 아무도 기억하지 못할 아픔과 분열의 땅 미얀마. 강정마을 주민의 정의로운 투쟁의 대열에 서서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빼앗긴 약자들의 현실을 마주한다.
처단과 학살로 절멸되어 가는 미얀마가 서럽고 아프다. 총과 폭력, 죽임과 복수가 아닌 또 다른 방식으로서의 미얀마의 평화는 정말 불가능할까?
실낱 같은 작은 가능성으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미얀마 청년들은 제주 평화 기행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