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활동

국내 미얀마 주민과 함께하는 제주 평화 기행

관리자
2025-09-04
조회수 114

제주의 4.3 기록을 통해 세대에게 잊혀지질 않을 미얀마의 역사를 생각해 본다. 

누구도 기록하지 않으면 아무도 기억하지 못할 아픔과 분열의 땅 미얀마. 강정마을 주민의 정의로운 투쟁의 대열에 서서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빼앗긴 약자들의 현실을 마주한다. 

처단과 학살로 절멸되어 가는 미얀마가 서럽고 아프다. 총과 폭력, 죽임과 복수가 아닌 또 다른 방식으로서의 미얀마의 평화는 정말 불가능할까? 

실낱 같은 작은 가능성으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미얀마 청년들은 제주 평화 기행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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