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연대의 인사를 드리며, 청원에 대한 대한민국 외교부의 답변을 공유합니다.
해외주민운동연대(KOCO) 포함, 6개 단체로 구성한 '미얀마민주화운동연대'는 미얀마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대한민국 정부의 역할'을 촉구하는 청원 서명을 지난 7월 진행, 총 2,888명의 서명이 담긴 청원서는 지난 8월 8일, 8888 민중 항쟁 기념 기자회견을 통해 대통령실에 전달했다.
외교부는 '본 청원의 내용을 미얀마 관련 논의 시 적절히 반영하겠다'는 답변을 우편과 메일로 전달해 왔다. 이후 해외주민운동연대는 외교부 동남아 2과의 외무사무관과 통화하여, 본 사항의 진의를 다시 한번 전달하고, 국내 미얀마 커뮤니티 리더들과의 면담을 재요청하였다.
미얀마 군정은 오는 12월 28일 미얀마 총선을 실시하겠다며, 안/밖으로 공안정국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한국사회의 연대가 다시 한번 중요한 지점에 서 있다. 정당한 선거를 요구하는 미얀마 시민의 목소리가 허망한 메아리가 되지 않도록, 시민 한분한분의 꾸준한 관심이 한국 정부의 정의로운 입장을 견인해 낼수 있기를, 미얀마 시민의 투쟁이 더 이상 거리의 붉은 자욱으로 남겨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 미얀마민주주의지지한국시민사회단체모임, 미얀마민주항쟁연대부산네트워크, 군부독재타도위, 미얀마연방민주주의연합, 수원이주민센터, 해외주민운동연대 드림






해외주민운동연대(KOCO) 포함, 6개 단체로 구성한 '미얀마민주화운동연대'는 미얀마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대한민국 정부의 역할'을 촉구하는 청원 서명을 지난 7월 진행, 총 2,888명의 서명이 담긴 청원서는 지난 8월 8일, 8888 민중 항쟁 기념 기자회견을 통해 대통령실에 전달했다.
외교부는 '본 청원의 내용을 미얀마 관련 논의 시 적절히 반영하겠다'는 답변을 우편과 메일로 전달해 왔다. 이후 해외주민운동연대는 외교부 동남아 2과의 외무사무관과 통화하여, 본 사항의 진의를 다시 한번 전달하고, 국내 미얀마 커뮤니티 리더들과의 면담을 재요청하였다.
미얀마 군정은 오는 12월 28일 미얀마 총선을 실시하겠다며, 안/밖으로 공안정국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한국사회의 연대가 다시 한번 중요한 지점에 서 있다. 정당한 선거를 요구하는 미얀마 시민의 목소리가 허망한 메아리가 되지 않도록, 시민 한분한분의 꾸준한 관심이 한국 정부의 정의로운 입장을 견인해 낼수 있기를, 미얀마 시민의 투쟁이 더 이상 거리의 붉은 자욱으로 남겨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