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우시죠!
2023년이 왔습니다.
가볍게 한해 잘 마무리 하셨길, 따뜻하게 한해 잘 맞이하셨길 바랍니다.
이미 잿더미가 된 미얀마 어느 마을의 나무가지에도 새순이 돋고, 주민들의 목소리가 정다운 마을로 다시 살아날 수 있길 또한 간절히 바랍니다.
코코는 2022년 2월 1일, 17개 단체, 117명 시민들의 힘을 모아 미얀마 시민 저항 1년 기억 '피어나라 미얀마' 기록 보고서와 기록 영상을 만들었었습니다.
기록 영상1 '우리에겐 우리가 있다'
https://drive.google.com/.../1nWcA7Vxw1p0WovD-gKL.../view...
기록 영상2 'Gen-Z'
https://drive.google.com/.../1_0vPzs2ZOX5PtcvStw1.../view...
기록 보고서 '피어나라 미얀마'
https://drive.google.com/.../1tCK0geSla6g5FKBttY7.../view...
그리고 2023년은 한국이 아닌 미얀마 시민들의 손에서 '피어나라 미얀마2'가 기록 되길 바랬습니다.
그러나 시민들 손에 미얀마가 피어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한가 봅니다.
코코는 2023년 2월 1일,고귀한 미얀마 시민들의 저항에 연대하며, 한국사회 시민들과 함께 '피어나라 미얀마2'를 기록하려 합니다.
'미얀마의 봄'에 '희망의 새순'이 되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평화로우시죠!
가볍게 한해 잘 마무리 하셨길, 따뜻하게 한해 잘 맞이하셨길 바랍니다.
이미 잿더미가 된 미얀마 어느 마을의 나무가지에도 새순이 돋고, 주민들의 목소리가 정다운 마을로 다시 살아날 수 있길 또한 간절히 바랍니다.
코코는 2022년 2월 1일, 17개 단체, 117명 시민들의 힘을 모아 미얀마 시민 저항 1년 기억 '피어나라 미얀마' 기록 보고서와 기록 영상을 만들었었습니다.
기록 영상1 '우리에겐 우리가 있다'
기록 영상2 'Gen-Z'
기록 보고서 '피어나라 미얀마'
코코는 2023년 2월 1일,고귀한 미얀마 시민들의 저항에 연대하며, 한국사회 시민들과 함께 '피어나라 미얀마2'를 기록하려 합니다.
'미얀마의 봄'에 '희망의 새순'이 되어주시길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