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활동

미얀마 민족공동체 청년 리더 성장 교육(2021.10.29)

관리자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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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는 다양한 삶의 주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역사와 문화, 삶의 뿌리와 전통을 이어 가고 있는 민족들이 있습니다. 이 공동체들을 ‘소수민족’이라고 부르는 것이 편치 않았습니다. 우리는 지난 9월 5일 8개 민족공동체 청년 리더들의 모임을 통해 ‘민족공동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우리를 평등한 미얀마의 주인으로

•미얀마의 쿠데타는 모든 것을 잃게 만들었지만 모든 것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왜냐면 우리에게 어떤 미래를 만들고 싶은지 질문을 하니까요! 우리는 돌아 갈 미얀마를 상상합니다. 페허가 되어 버린 8개 민족의 커뮤니티에서 주민들과 함께 다시 건설의 꿈을 꿉니다. 그리고 조금씩 준비를 시작합니다. 나 자신의 새로운 의식을 위한 교육, 전환을 준비하는 민족공동체들 청년들의 팀웍, 한국 커뮤니티와의 연결. 2022년,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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